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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헤드업 방지는 쉽지 않다. ]
  • 글쓴이 관리자
  • 작성일 2018-10-29 12:15:29
  • 조회수 567



1∼2m 거리에서의 퍼트는 넣어야 본전, 그렇지 않을 경우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. 공이 홀 안으로 떨어지기 전까지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게 골프다. 하물며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더하다.

짧은 거리에서의 퍼트 실수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. <사진2>와 같이 머리를 빨리 들어올리는 '헤드업'에 의해 공이 홀 왼쪽으로 빠지는 실수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짧게 쳐서 공이 홀 앞에서 멈추는 실수다. 둘 중 더 심각한 문제는 헤드업이다. 프로들도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엄청난 연습을 한다.


먼저 임팩트 후에도 <사진 1>과 같이 시선을 공이 있던 위치에 고정시키는 방법과 공이 홀에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려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.

머리를 드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선 공이 떠난 자리를 보는 반복적인 훈련이 가장 효과적이다. 아이언 샷이나 드라이버 샷 훈련에서도 디보트를 봐라, 티를 봐라는 말을 한다. 모두 헤드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다. 이런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머리가 빨리 들리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.


짧게 치는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홀 뒤에 가상의 홀을 만들어 공략하는 연습이다. 퍼트를 하다보면 길게 치는 실수보다 짧게 치는 실수가 더 많이 나온다. 이유는 실제로 퍼트할 때는 생각보다 공을 정확하게 맞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. 이런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홀 뒤 30cm 거리에 가상의 홀을 그려 실제 홀이 아닌 가상의 홀을 공략하는 연습을 하면 짧게 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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